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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롱/개자인8

개자인 : 툴 팁 만들기 별거 아닌 홈페이지를 만들면서도 가장 어려웠던 작업이 툴 팁을 제작했던 것이었다. 그냥 마우스 올리면 나타나고 마우스가 일정 영역을 벗어나면 사라지는 동작정도라면 모르겠으나 (사실 그것도 javascript 가 들어가야 했는데 나는 그것도 겨겨우 만들어낼 수 있는 정도였기에) 마우스를 어느정도 따라오는 인터렉션 까지 구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즈음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것을 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사용기에 대한 내용을 대충이라도 정리해 보는 글을 블로그에 작성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써보는 글이다. 사실 디자인만 해봤지 플러그인까지 써가면서 만들 정도의 홈페이지 구현은 해본적이 없었기에 플러그인을 적용해서 만들어 볼까? 하면서도 이걸 도대체 어떻게 써야하나 막막했었지만 홈페이지에 나온대로 차근차근 하.. 2024. 5. 19.
주절주절 :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 글은 별거 없는 디자이너의 우왕좌왕 좌충우돌 홈페이지 제작에 대한 글이다. 사실 다 만든 지는 한참 되었지만 이제서라도 짧은 회고정도를 써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써보는 중이다. 그냥 포트폴리오 겸 내 개인 페이지 하나쯤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시작한 작업이었는데 이게 이렇게 오래 걸릴 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중간에 작업 중인 파일을 싹- 다 날려먹고 부랴부랴 그때부터 git에 올려가며 작업을 하기도 하고 플러그인 안 쓴다며 아득바득 시도해 보다가 결국 플러그인도 사용하고 그런 과정들이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어도비가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플랫폼이나 아임웹 등등의 서비스를 써도 되는거 아닌가 싶었지만, 그래도 고정된 레이아웃에 한정된 디자인을 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으로.. 2024. 3. 24.
WEB : 파비콘 등록하기 개인 홈페이지를 어느정도 완성하고 나니 파비콘이 없는 나의 홈페이지가 자꾸 신경쓰여서 파비콘 (favicon) 을 등록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파비콘을 제작하고 등록하는 글을 블로그에도 올려보면 어떨까 싶어 오랜만에 글을 써보기로했다.   파비콘(favicon)은 웹을 열어두면 뜨는 탭의 아이콘을 부르는 명칭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웹사이트에는 이렇게 아이콘들이 등록 되어있어 각각의 홈페이지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며 사용자에게 열어둔 홈페이지가 무엇인지 구별이 쉽게 해준다. 작은 크기로 제공되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고 잘 보이는 심볼의 형태로 디자인을 해야한다. 내 홈페이지에도 등록할 파비콘은 어떤형태로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 파비콘은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로 표시되는 아이콘인 만큼 복잡한.. 2023. 10. 4.
코드업 1099 성실한 개미 문제 풀이 해당문제는 2차원 배열 문제이고, 문제를 풀어보고나서 올리는 풀이! 언제나와 같다 [문제] www.codeup.kr/problem.php?id=1099 영일이는 생명과학에 관심이 생겨 왕개미를 연구하고 있었다. 왕개미를 유심히 살펴보던 중 특별히 성실해 보이는 개미가 있었는데, 그 개미는 개미굴에서 나와 먹이까지 가장 빠른 길로 이동하는 것이었다. 개미는 오른쪽으로 움직이다가 벽을 만나면 아래쪽으로 움직여 가장 빠른 길로 움직였다. (오른쪽에 길이 나타나면 다시 오른쪽으로 움직인다.) 이에 호기심이 생긴 영일이는 그 개미를 미로 상자에 넣고 살펴보기 시작하였다. 미로 상자에 넣은 개미는 먹이를 찾았거나,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을 때까지 오른쪽 또는 아래쪽으로만 움직였다. 미로 상자의 구조가 0(갈 수 있.. 2021. 4. 6.